반짝이는 노들야학의 연말 풍경🌟 📖 뉴스레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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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인사말] 1년동안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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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하이라이트 ➊(인터뷰)] 전국노동자대회👷&김경남 자립 15주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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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하이라이트 ➋] 청솔2반 단합대회🥳&고 정지민 추모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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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후원인 명단] 연대의 들판을 함께 가꾸는 농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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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거리에는 어느새 반짝이는 불빛으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이맘때가 되면 괜히 마음이 분주해지면서도, 설렘과 슬픔이 함께 찾아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송년회를 열기도 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안부를 조심스레 묻게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노들야학의 11월 역시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학기를 마무리하며 단합대회를 열었고, 작년 이맘때 우리 곁을 떠난 지민 님을 기억하며 함께 마음을 모아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그런 노들야학의 연말 풍경과 마음들이 담겨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노들야학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회장단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전하는 소감과 감사의 인사로 이야기를 열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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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용 1년동안 회장해 보니까 쭉 좋았어요! 회장해보니까, 하면서 집회하고 그런 거 좋았어요. 그 학교 못 다닌 사람도 공부할 수 있게 장애인평생교육법도 만들고.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 더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회장 박희용이었습니다.
박성숙 힘들었지만 좋았어요.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요. 1년 동안. 선전전 재밌었어. 400명 해고 일자리 다시 찾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못 본 선생님도 내년에 많이 오면 좋겠어. 부회장 박성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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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8)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5 전국노동자대회✊ 2️⃣ (11.19) 김경남 자립 15주년 파티🥳
3️⃣ (11.25) 청솔2반 단합대회📸
4️⃣ (11.24-28)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고 정지민 추모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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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형(노들장애인야학 청솔2반), 인터뷰 및 정리 : 김진수(노들장애인야학 교사, 활동지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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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대회 행진 소감 부탁드려요. 행진 참여 하기 전에 진수 샘과 김밥을 먹고, 행진 참여하고 끝까지 걸어가서 다 같이 햄버거 먹고, 헤어졌죠. 행진할 때는 느낌이 운동하는 느낌이 났어요. 그냥 걷기만. 그리고 재미있었고, 다 같이 행진하고 좋았고. 다 같이 투쟁도 하고, 그리고, 다 같이 행진 끝나고 마무리할 때도 좋았고, 햄버거 다 같이 먹을 때도 좋았고. 또 생각 안나요. 다 같이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유가 있나요? 다 같이 행진 했으니까, 다 같이 투쟁도 나가고, 열심히 투쟁도 하고, 일자리 때문에 한 거고, 노들은 일이잖아요. 그것 위해서, 다 같이 나가고 그래서 좋았죠! 다 같이 하는 게 무엇이 좋아요? 그냥 좋으니까 그리고 한가지 더 있어요, 우리 맨날 부르는 거. 동지! 그 동지 처음에는 제가 동지 잘 몰랐거든요. 다 같이 동지하면은, 왜 동지는 뭘까? 궁금한데 선생님이 말해줬죠. 동지는 다 같이 동지끼리 같이 있고 투쟁도 외치고 아 그래서 그게 동지구나 생각했죠. 더 할 말은 없어요? 네 없어요😅
전 노들야학 교사 겸 박규형 님 활동지원인으로 노동자대회를 참여했는데요. 우선 규형 님이 참여의지가 커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번 투쟁이 본인의 일자리와 관련됐다는 걸 분명히 알고 참여하셨고요 전날부터 준비물(선전 문구가 적힌 머리띠)을 준비하는 모습을 봤는데, 신나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모습을 보니 저도 신나는 기분이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이번 노동자 본 대회에서 장판은 행진에 참여했는데 본 무대에서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의제로써 다루고 선전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김진수 |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박규형 활동지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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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자립 15주년 파티🥳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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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노들장애인야학 청솔1반), 인터뷰 및 정리 : 신유정(강사, 근로지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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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경남 님이 탈시설한지 15주년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습니다. 파티와 관련하여 경남 님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탈시설 15주년을 축하받는 경남 님을 보니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관계맺으며 살아온 세월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잘 살아봅시다, 경남 님!💛(신유정 | 노들장애인야학 강사, 김경남 근로지원인)
어쩌다 탈시설 기념 파티를 하게 되었나요? 그게 인제 시설에서 서울로 나온지가 오래되갔고 글케 와서 나와서 파티를 해볼라고.
파티에서 무얼 하고 싶었어요? 맛있는거 사갖고 다같이 노나주고.
파티를 위해 무얼 준비했나요? 꿀떡 주문해서 다 나눠주고. 코디님에게 사진도 보여주고.
파티에서 뭘 했나요? 파티에서 어떤 게 좋았어요? 파티 때 노래도 부르고 발언도 하고. 탈시설해서 나와서 처음에는 나온지가 얼마 안되서 못해갖고 우리는 해볼려고. 노래는 나는 자옥이 부르고. 팔로 하트 모양하면서 사진도 찍고.
파티에 누구를 초대하셨어요? 장기 님하고 성숙 언니하고 또 저기 인강원 김희선 선생님하고. 30명인가 초대했나 그래요.
파티가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다음엔 이런걸 하고 싶다거나? 아쉬웠던 건 없고 좋았어요. 다음에는 생일 잔치도 2월 14일에 여기 와서 하고싶고. 노래도 부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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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학에 다닌 지 15년 정도 된 청솔2반 김명선이에요. 저는 원래 단합대회에 자주 참여하지 않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같은 반 친구들이 같이 가자고 권유해서 청솔2반 단합대회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단합대회에 참여해 보니 전체적으로 괜찮았고 재미있었어요. 평소에 자주 보지 못한 선생님들도 계셔서 자기소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게 조금 쑥스럽기는 했어요. 그래도 같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순간도 있어요. 배용수 담임선생님이랑 김다현 선생님, 그리고 미술 엄정섭 선생님이랑 다 같이 처음으로 밥을 먹었던 일이 기억에 남아요. 또 식당에서 그릇을 정리하는 로봇이 동선이 꼬이는 바람에 제 휠체어를 박아서 깜짝 놀랐던 일도 있었어요.
함께 찍은 인생네컷 사진도 재미있었어요. 스티커 사진은 처음 찍어봐서 어디를 보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리본 머리띠를 하고 청솔2반 다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단합대회를 또 하게 된다면 해보고 싶은 활동도 있어요. 멀리 가면 장콜이 잘 안 잡혀서 잘 못 가기는 하지만, 한강에서 유람선도 타보고 싶고 같이 영화관에도 가보고 싶어요. 평소에 물건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상봉 근처 다이소가 크고 휠체어가 다니기도 편하다고 해서 함께 구경 가고 싶어요. 다이소에 가서 같은 반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이벤트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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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세계 장애인의 날(그리고 계엄 1주기..)이 있기 이틀 전에 정지민 님의 1주기 추모제를 지냈어요. 있다는 건 감각할 수 있지만 없다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건지. 그리운 마음이 들면 이걸 어떻게 다뤄야 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추모제를 같이 준비해보고 싶었어요.🎗️
저는 임당, 용수, 창현과 함께 추모제 준비팀으로 참여해서 추모제 전까지 진행되는 추모 기간을 준비했습니다. 들다방에 추모 공간을 같이 꾸렸어요. 지민 님이 노들에서 같이 활동하셨던 모습들, 남기고 가신 조끼와 모자. 레쓰비. 드럼스틱. 담배. 이렇게까지 형을 생각나게 만들다니 너무하다며, 울면서 웃었습니다. 🥲
추모제를 같이 채울 사람들도 모았습니다. 영희, 애경 님, 진수 쌤, 정숙 님, 장기형. 쿵차 팀과 불굴의 언어조작단, 그리고 엠마쌤. 지민님의 자리를 비워둔 쿵차 공연은 너무 슬픈거 아니야? 하는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저는 준비만 참여하고 추모제 당일에는 참여하지 못해 이것저것 궁금합니다. 추모제에 함께해주신 분들, 그리고 멀리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모제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다음 호로 이어집니다. 저도 빨리 다음 글을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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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애린·한명희 활동가 선처 탄원에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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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삶은 하루에 3, 4시간씩- 20년, 30년씩- 멈춰지고 미뤄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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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탄원서로 함께하기
- 제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5층,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획실
- 이메일 제출 : sadd@hanmail.net
- 마감 기한 : 12월 12일(금) 도착 분까지
- 문의 : 전장연 기획실 02-73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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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1월 한 달 동안 계좌와 CMS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 목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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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알판촉 hamamura misato 가민현 강경희 강다현 강두석 강미선 강민정 강병완 강석만 강성윤 강수미 강수영 강영미 강영일 강유미 강인화 강정배 강주성 강혜수 강호성 경석현 고경신 고명선 고명희 고병권 고선희 고은정 고재현 고지영 고학수 고혜숙 공선화 공수진 공정옥 공태윤 곽기욱 곽노근 곽상아 곽성자 구민재 구승기 구현아 권경숙 권기원 권기진 권미경 권보드래 권은영 권종근 권혁은 권현기 기승희 김가경 김각균 김건옥 김건중 김경미 김경은 김경탁 김경혜 김관희 김국현 김규희 김그루 김기원 김나경 김남수 김남주 김남희 김누리 김다정 김대희 김도민 김동은 김동진 김두경 김라경 김명학 김명히 김문호 김미선 김미영 김미우 김민경 김민림 김민선 김민영 김민지 김범강 김범식 김보경 김보라 김보라미 김보람 김보영 김봉덕 김봉효 김상현 김새순 김서혜 김선미 김선아 김선영 김선화 김선희 김성미 김성은 김성현 김세라 김소명 김소영 김소형 김수경 김수연 김수영 김수진 김수한 김수현 김수호 김순복 김승혜 김시언 김신애 김아람 김애경 김연수 김연희 김영교 김영선 김영승 김영옥 김영희 김용성 김우경 김원숙 김유경 김유진 김윤자 김윤정 김은경 김은미 김은솜 김은영 김은자 김은지 김은희 김이종 김인숙 김인자 김자윤 김재경 김재양 김정민 김정아 김정애 김정임 김정하 김정현 김정희 김종호 김종환 김지숙 김지순 김지연 김지영 김지원 김지현 김지환 김진산 김진석 김진수 김진우 김창배 김채윤 김태민 김태승 김태인 김판균 김푸른솔 김필순 김하슬린 김한민 김현령 김현식 김현아 김현정 김형배 김형철 김혜린 김혜영 김혜옥 김혜완 김혜진 김호진 김효영 김희옥 김희정 나기한 나선영 나지윤 나해니 남두형 남미애 남정민 남지현 남호범 남효진 노미경 노상경 노재령 노혜련 류명옥 류승화 류정숙 류정하 류향희 마미주 문경희 문광철 문상빈 문서진 문성원 문소리 문여원 문지의 문희정 민성식 민아영 민혜숙 박경석 박경숙 박경아 박경은 박규범 박누리 박다솜 박미라 박민경 박병욱 박보건 박상빈 박상옥 박서희 박선미 박성희 박세호 박소라 박소민(이찬미) 박소영 박송현 박수아 박수정 박수진 박승삼 박애경 박영란 박영민 박온슬 박유리 박윤주 박윤하 박은정 박인수 박임당 박장곤 박장근 박재국 박재영 박정민 박정안 박정원 박정현 박정화 박종진 박종철 박종필 박종호 박주희 박준수 박준호 박지영 박진서 박진숙 박진우 박찬욱 박찬주 박채영 박천수 박태영 박하늘 박하순 박현희 박혜원 박효경 박흥석 박희정 방선은 방진석 배승천 배안나 배윤주 배정욱 배진숙 백상현 백수경 백승혜 백연희 백요선 백종륜 서동석 서린 서명아 서민영 서성진 서영교 서욱일 서원 서윤희 서은하 서주형 서지희 석유원 석지윤 설원민 성재현 성정헌 성지민 성창기 손성권 손유리 손은경 손주영 손준희 손지원 손혜연 손환목 송경진 송나현 송종화 송준섭 송준숙 송창국 송현아 송현정 송혜수 승종호 신복순 신봉준 신수정 신순영 신승애 신연실 신영근 신원정 신은희 신임식 신재영 신정현 신지영 신지윤 신진 신현훈 신화정 신희숙 심선진 심영보 심은선 심이영 심정구 심지글로벌 안문필 안샛별 안선영 안소현 안영춘 안예슬 안은영 안정은 안종녀 안중선 안향미 안휘민 양인순 양차애 양현준 어수진 연용분 연호준 염진우 염한별 예수회인권연대 오명숙 오미영 오상만 오원주 오은 오은영 오정자 오정희 오중산 옥샘 우정규 우종환 원민희 원성민 원성현 원소윤 원종은 원주신 원준연 원하영 유남숙 유리슬아 유문수 유미향 유보배 유성민 유성희 유수경 유정옥 유하림 육미란 윤기범 윤길중 윤동구 윤명섭 윤명순 윤미희 윤봉섭 윤승용 윤영아 윤이용 윤일희 윤정민 윤준기 윤준서 윤현숙 윤혜선 윤혜정 윤희 이강수 이건학 이경란 이경옥 이경훈 이계삼 이광재 이금희 이나라 이대건 이덕규 이동준 이동진 이라라 이리나 이명진 이미리암 이미영 이미자 이민휘 이병준 이상순 이상진 이서윤 이서현 이석원 이선진 이성애 이성호 이수경 이수미 이수연 이수영 이수정 이순웅 이알찬 이연숙 이연옥 이연주 이영욱 이예인 이예진 이원진 이유니 이윤재 이윤주 이은수 이은신 이은영 이은정 이은주 이인영 이재만 이재민 이재승 이정실 이정우 이정은 이정하 이제성 이제연 이제헌 이종란 이종설 이종헌 이주오 이준호 이지영 이지은 이지혜 이지훈 이진영 이창현 이충희 이하늘 이하영 이학인 이한호 이해영 이현규 이현명 이현수 이현숙 이현아 이현옥 이현욱 이현정 이현진 이호중 이효정 임동근 임미경 임산하 임세연 임승연 임영진 임은정 임이래 임주현 임택순 임혜정 장경주 장근영 장명희 장병인 장상순 장성아 장성호 장영아 장옥란 장원 장은지 장정아 장정환 장제형 장지원 장형수(주변인김파랑) 장효정 전권세 전단비 전대진 전미라 전미희 전민숙 전상우 전성자 전승은 전영선 전영욱 전욱 전윤우 전준규 전진 전형진 정금자 정다운 정다정 정상욱 정선영 정선옥 정선화 정성락 정성철 정세원 정송이 정순우 정아성 정여은 정연일 정연주 정연화 정영란 정영만 정영순 정용균 정용일 정용훈 정우영 정우준 정유진 정은경 정은하 정익화 정정랑 정종권 정종화 정지연 정지영 정지윤 정지혜 정진선 정진영 정진이 정태영 정택용 정현강 정현석 정현진 정혜규 정혜신 정호연 정호준 정희정 정희진 조경애 조경진 조미정 조민선 조성웅 조성진 조아라 조영재 조영천 조윤경 조윤실 조윤정 조윤희 조은주 조은혜 조지연 조혁진 조현경 조현주 조혜민 조혜원 조희은 주교영 주상연 주영은 주은경 주현주 주현철 지덕근 지세진 지혜롬 진수미 진창아 진태원 차순정 채상석 채윤 채이배 천성호 천영희 천유상 천종민 천현식 최귀선 최기상 최문순 최미란 최병덕 최병희 최보경 최석문 최선아 최선화 최수민 최수진 최승우 최승월 최예찬 최우영 최원석 최유진 최윤정 최은숙 최은아 최은주 최은화 최재희 최정원 최정은 최정희 최진영 최찬일 최태현 최한별 최혜영 최흥순 탁영희 태미화 하경남 하금철 하상범 하안나 하인숙 하인혜 하정자 한경훈 한나리 한래희 한명숙 한명희 한상엽 한선희 한성안 한송희 한승인 한주영 한채희 한혜선 허달주 허병권 허보영 허소아 허영신 허완수 허진태 허창 허효재 형신숙 홍근형 홍명희 홍성호 홍순희 홍영선 홍은진 홍진표 황무초(무밍) 황미향 황성윤 황수민 황승미 황시연 황윤정 황은경 황은지 황의진 황정희 황지혜 황진미 황하연 황현진 황혜신 황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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